[사진 출처=글로벌이코노믹]

엔화는 트레이더들이 기술적 강세의 위험을 저울질하면서 소폭의 가치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1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엔화는 도쿄 외환시장 개장 초반에 엔-달러 환율이 130.77까지 떨어지며 가치가 0.3% 상승했다. 차트 분석가들은 엔-달러 환율이 지난해 8월 저점인 130.41 아래로 형성되면 추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신정 연휴로 기계적인 엔 매수, 달러 매도가 들어와 환율 변동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아시아 기반 외환 트레이더들은 정상적인 시장 유동성이 없을 때 브레이크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 소액의 숏-달러(달러 매도) 포지션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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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mje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