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글로벌이코노믹]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 선정됐다. 포브스는 매년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을 선정하고 순위를 매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포브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해당 명단을 공개했다. 이 사장의 순위는 85위로 지난해 89위에서 올해 4단계 순위가 상승했다. 이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한국인은 이 사장이 유일하다.

포보스는 이 사장을 서울 최고의 숙박·컨퍼런스 센터 중 하나인 호텔신라의 사장 겸 CEO로 소개했다. 이 사장은 코로나19 상황 속 호텔·면세사업을 잘 이끌었다고도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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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