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글로벌이코노믹]

영국에서 사는 27세의 반려묘가 현재 세계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고양이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24일(이하 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기네스북은 이날 낸 보도자료에서 현재 영국 시민 비키 브린의 가정에서 길러지고 있는 ‘플로시’라는 이름의 반려묘가 현재 26년 329일을 살아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 살고 있는 고양이 부문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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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