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글로벌이코노믹]

국회는 10일 본회의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 규탄과 제7차 핵실험 준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 여야 의원 194명 중 찬성 190명, 반대 0명, 기권 4명으로 결의안이 가결됐다.

국회 국방위 소속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이날 본회의 제안설명에서 “북한은 분단 이래 초유의 동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방향으로 미사일을 도발한 것을 포함해서 금년 들어 총 30여차례, 80여발 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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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