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글로벌이코노믹]

암호화폐 거래소 TX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는 지난 5월 유동성 위기에 빠진 자매회사 알라메다 리서치를 지원하기 위해 40억 달러의 자금을 이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로이터 통신은 샘 뱅크먼 프리드는 당시 거래 회사 알라메다가 일련의 거래 손실을 겪은 후 그 회사를 지원하기 위해 FTX의 자체 토큰인 FTT와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 Markets Inc)의 주식을 포함한 자산으로 확보한 FTX 자금으로 최소 40억 달러를 이전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 소식을 잘 알고 있는 세 사람에게 알렸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자금의 일부는 고객 예치금이었다고 말했다. 이 자산의 정확한 가치는 확인할 수 없었다.



더 보기 →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