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글로벌이코노믹]

서울 영등포역 무궁화호 탈선사고 나흘만에 KTX 열차가 차량 장애로 40분 가량 지연됐다.

서울 영등포역 무궁화호 탈선사고가 난지 사흘만인 오늘(10일) KTX 열차가 차량 문제로 멈춰 세우는 일이 벌어졌다.

10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오후 1시 2분께 경부고속철도 상행선 천안아산역~광명역 사이 구간에서 포항역을 출발, 서울역으로 향하던 제240호 KTX-산천 열차가 차량 장애로 멈췄다.



더 보기 →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